독갤 댓글에서 본 것 같은데,

비트겐슈타인 얘기하면서 나온 것으로 기억


뭐 예를 들면, 

크리스천이 윤리적으로 옳은 일을 하는 게 상대를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그러라고 했기 때문?


윤리로만 따지면 종교인보다 윤리적으로 올바른 사람은 수도 없이 많고,

그러나 종교인의 신앙을 윤리적으로 올바르지 못하다는 점 하나로 비난하기란 어렵다는?


뭐 대충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었는데...


책 얘기)

군대 독서실에서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을 탐닉하며 실제 현실에서 벗어나는 체험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