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붉은 손가락, 용의자 x 등등 나온거 읽어봤는데 다 읽고 감상이랄게 전혀 안 남는 소설들이던데
저 작가 때문에 '일본 문학은 가볍다' 선입견 생김
미야베 미유키... 온다 리쿠...오사카 코타로? 그때 한창 키치 유행하면서 저런 작가들 소개 많이 됐는데 딱히 지금도 기억나는 소설이 잘 없음 휘발성 갑
기시 유스케랑 다카노 가즈아키 정도가 진짜 장르문학 할 줄 아는 작가라고 봄
중딩때 붉은 손가락, 용의자 x 등등 나온거 읽어봤는데 다 읽고 감상이랄게 전혀 안 남는 소설들이던데
저 작가 때문에 '일본 문학은 가볍다' 선입견 생김
미야베 미유키... 온다 리쿠...오사카 코타로? 그때 한창 키치 유행하면서 저런 작가들 소개 많이 됐는데 딱히 지금도 기억나는 소설이 잘 없음 휘발성 갑
기시 유스케랑 다카노 가즈아키 정도가 진짜 장르문학 할 줄 아는 작가라고 봄
여기서 평은 모르겠고 내 평은 그냥 가벼운 작가. 나한테는 그냥 댄브라운처럼 가볍다. 킬링 타임용 느낌? - dc App
다작 분명히 명작은 있음
넘 심심한데 책이 그거밖에 없을때 읽을책
사람마다 다를듯, 난 개인적으로 x의 헌신읽고 내진로 선택함 - By xox
그만큼 감명깊게읽음 - By xox
스펙트럼은 넓은거 같음 그런 작가도 있어야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