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베셀 좀 갖다놓고

죄다 페미, 비건, 환경, 여행에세이 뭐 이런 책들뿐
문학도 전부 겉절이들
독립서점을 가는 이유가 원석을 찾으러 가는건데
어딜가나 똑같은 책만 있으니 대형서점이랑 다를게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