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믿고 유머를 가져라. 승리하는 길이다 약간 사차원에 고집있는 교수였음 수업시간에 사적인 이야기 설파하는거 존나싫어해서 다기억안나는데 저 한마디만 가끔 기억나더라. 새벽에 책읽다 문득생각남 - dc official App
나는 신을 과학으로 정의했다. 과학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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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화같은거라고 생각함 당시 수업주제도 그쪽이었고 - dc App
과학이 신의 존재 근거를 위협하나? 신앙을 가질 이유를 붙잡고 시비거는 거지 신은 증명을 못하니까 아예 과학에서는 취급 안 할 건데
신을 믿는 건 좋지 강강강으로 살다가 부러져도 기댈 곳이 최소한 하나는 있는 셈이니까 유머는 강강강으로 너무 빡세게만 안 살고 유하게 살도록 만들어주니 좋고 승리하는 법 맞네
k-피터슨이냐? ㅋㅋㅋ
비트겐슈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