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심리학책을 조금 읽고있는데


'나'와 '나의 생각'은 별개다 라는 주장을 많은 책에서 봤거든


위로를 목적으로 하는 말 같긴한데


(생각은 나의 의견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본능에 기저한 방어기재나 트라우마적 반응도 반영한다고)


저게 틀린말은 아닌거같긴 한데...


생각이 '나'가 아니면 '나'란 무엇인가 까지 그 책들이 제시하진 않아서 계속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