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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시네서 유행하는 접시닦이이론이있다. 그걸 이미 2014년에 출실하게담아낸 책이있다면 믿겠는가? 바로 정세랑의 이만큼 가까이란 책이다.

이 소설은 남자친구가 동생 초딩친구에게 살해당하고 거기서 해어 나오지 못해서 아무 남자나 사랑없이 만나는 여자 이야기다.

주인공인 여자는 남자친구가 죽은 다음 부터는 뭐 거의 종이인형처럼 산다.  자기좋다하면 사귀고 떡이나치고 그러면서도 죽은 예전 남자친구 잊지못해거 그남자 동생이랑 아직까지도 남자친구 이야기하고 죽은 지 꽤됐지만 그걸 로 다큐 멘터리가 만들어버린다. 그러면서도 동거하려고 하는 남자친구를 사랑하니마니 묘사도된안된다 걍 적적하니까 만나는 거다. 남자는 것도 모르고 아파트 구하고 아주  여자네집가서 싹싹하게 구는데. ㅋㅋㅋ 속마음 알면 설222거222지론에 동조할듯

사서보면 정세랑 돈벌어주는 거니까 사보지는 말고 도서관에서 빌려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