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는 모르겠고 오프라인 서점에 세일하는 책이 많았음. 매대에도 반값 세일하는 것들 많이 있었고
서울국제도서전 가면 책 20-30% 싸게 팔았던 거 같은데
책값은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전집류나 구판 세일이 존나 많았음.
반값할인이 기본
구판이나 전집 막 40% 했지....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그런거 알면 가슴미어질텐디
정가제 시작되기 전에 책 엄청 사놨지 그때....
책 정가만 따지면 20퍼는 오른 거 같고 할인은 보통 20퍼에서 이벤트 쎄게 하면 반값까지 갔음
내 기억으로는 반값 자주하진 않았던 거 같아 나 반값으로 산거 5번도 안됨
서점에서 일 할 때. 도서 할인 끝물이었는데. 미나토 가나에 고백 이런류의 책이 5000원 하고 그랬음. DK쪽 전집류 만원도 안하고. 복도 평매대에 할인 책만 모아 놓고. 그립다.
정가 자체는 지금이랑 비슷한데 할인이 미쳤었지. 심한건 80% 세일 하는 경우도 있었음.
정가는 모르겠고 오프라인 서점에 세일하는 책이 많았음. 매대에도 반값 세일하는 것들 많이 있었고
서울국제도서전 가면 책 20-30% 싸게 팔았던 거 같은데
책값은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전집류나 구판 세일이 존나 많았음.
반값할인이 기본
구판이나 전집 막 40% 했지....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그런거 알면 가슴미어질텐디
정가제 시작되기 전에 책 엄청 사놨지 그때....
책 정가만 따지면 20퍼는 오른 거 같고 할인은 보통 20퍼에서 이벤트 쎄게 하면 반값까지 갔음
내 기억으로는 반값 자주하진 않았던 거 같아 나 반값으로 산거 5번도 안됨
서점에서 일 할 때. 도서 할인 끝물이었는데. 미나토 가나에 고백 이런류의 책이 5000원 하고 그랬음. DK쪽 전집류 만원도 안하고. 복도 평매대에 할인 책만 모아 놓고. 그립다.
정가 자체는 지금이랑 비슷한데 할인이 미쳤었지. 심한건 80% 세일 하는 경우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