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인 조르바(열린책들)랑 번역자가 같은 사람이었음
어려운 단어를 좀 많이 쓰는 것 같지만
특유의 고전적인? 느낌이 마음에 든다 분위기가 더 살아나는 거 같음
그런데 그럼 나는 작가가 아닌 번역자의 문체로 읽고 있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