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또는 영화, 또는 그밖의 다른 것에 대해서그걸 너무 재밌게 본 경우에는 오히려 그 감상을글로 표현하기 쉽지 않다는 말이 종종 나오는데독붕이들 생각은 어떠냐?나는 오히려 술술 잘 써지던데 아니라는 사람 많더라
하고 싶은 말은 많아서 술술 쓰기가 힘든 것이 아닐까?
ㅇㅇ 이말도 저말도 하고싶어서 그런거같다는 사람도 있더라
책이나 영화를 보고 느낀 재미가 100 인데 이게 재밌다는 글을 쓰고보니 70정도 밖에 표현이 안된다고 느끼면 그런 생각이 들지
내가 쓴 글들 봤는데 50도 안되는거같음 ㅋㅋ 그래서 못올림
금각사 재독할때마다 느끼는건데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뭘 말할지 모르겠음
물어보면 대부분 너무 좋으면 그런다고들 하는게 정상인거같기도 하고 ㅋㅋㅋ
하고싶은 말 많아서 못쓴다는 거 ㅆㅇㅈ 독후감 8페이지 채울 분량인데 뇌절일 거 같아서 2페이지밖에 못 쓰는 경우 많음... - dc App
정말 매력적이면 ㄹㅇ 글로표현하기가 힘들다
말하고싶은건 많은데 글이 너무 늘어지고 그렇다고 말 안하자니 또 그렇고 글쓰면서 생각이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