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칸트인가를 읽던 도중
어째서 칸트가 순수이성비판을 썼는지에 대해 그리고 목표에 대해 이야기 할때 나온 말인데
이성의 한계를 알고 올바른 사유를 하기 위해
'신앙을 위한 자리를 얻기 위해 지식을 폐기해야만 했다'
라는 말이 나오는데 갑자기 신앙이 왜 나오는지 잘 모르겠음.
왜 칸트인가를 읽던 도중
어째서 칸트가 순수이성비판을 썼는지에 대해 그리고 목표에 대해 이야기 할때 나온 말인데
이성의 한계를 알고 올바른 사유를 하기 위해
'신앙을 위한 자리를 얻기 위해 지식을 폐기해야만 했다'
라는 말이 나오는데 갑자기 신앙이 왜 나오는지 잘 모르겠음.
그 당시 철학에서 신이 들어설 자리는 없어지고 어디까지가 가능한 지 모르는 형이상학적 사고만 되풀이 하고 있으니까, 칸트가 생각하는 신앙이 들어설 자리를 잃은거지. 근데 이 이유는 단지 일부일 뿐이고, 어디까지나 인간이성의 한계를 명확히 하고 앞으로의 철학적 체계를 세우기 위한게 본질적인 목적임.
이성의 한계 그러니까 독단주의를 방지하는 의미에서 저란 말을 한거구나 이제야 이해가 간다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