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구라고 ㅎㅎ 괴에바에서 '기호 그 자체로는 의미가 없으나 규칙들로 인해 그 실질적인 의미를 갖게 되는 것들'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되었는데, 사실 근래 이슈가 되는 거시기론에서 문제가 되는 남자측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는 한국의 결혼 문화는 결국 인력이 매우 중요한 자산이 되던 고대 사회로부터 내려온 매매혼의 변형으로 보이는데, 전현대의 한국에서 가부장적인 문화가 유지되었을 때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나, 포스트 모더니즈믹한 페미니즘적인 문화의 변혁으로 인해 분명 돈은 지불했지만 상품은 없어진, 즉 규칙의 일부분만 붕괴함으로써, 고대에는 자명하게 드러났으나 발전상으로 읺해 수면 밑으로 들어간 개념이 그 효력적인 부분마저 붕괴됨었으나 습관적인 행동으로 인해, 그리고 통신의 발달로 발생한 여성의 문화공동체라는 명시적이지는 않으나 같은 생각을 하는 집단(?)의 독과점으로 인해 불공정거래계약이 체결되었으나 누군가가 그 상황을 '드러냄으로써'* 커다란 혼란이 일어난 것 같음.
*아마도 장 폴 사르트르 인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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