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평타 이상이었.
개인적으로 해당 작가에 빠져들었던 것은 멜랑콜리의 묘약, 최고 좋았던 것은 화성연대기.
브래드버리는 1970년대 세로쓰기 동서추리문고 시절부터 화성연대기, 멜랑콜리의 묘약이 소개되었던 작가인지라...
거의 45 년 넘게 책이 꾸준히 재출간되고 있어 올드팬도 많고 여러 매체들에 등장하는 오마주도 아주 많음.
일러스트레이티드 맨 가장 앞에 소개되는 지구에 추락하여 유성이 된 사람 이야기는
가이낙스의 TV 애니메이션 나디아 마지막회에 오마주되어 기가막히다고 생각했었음
일러스트레이티드 맨
전부 평타 이상이었. 개인적으로 해당 작가에 빠져들었던 것은 멜랑콜리의 묘약, 최고 좋았던 것은 화성연대기. 브래드버리는 1970년대 세로쓰기 동서추리문고 시절부터 화성연대기, 멜랑콜리의 묘약이 소개되었던 작가인지라... 거의 45 년 넘게 책이 꾸준히 재출간되고 있어 올드팬도 많고 여러 매체들에 등장하는 오마주도 아주 많음. 일러스트레이티드 맨 가장 앞에 소개되는 지구에 추락하여 유성이 된 사람 이야기는 가이낙스의 TV 애니메이션 나디아 마지막회에 오마주되어 기가막히다고 생각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