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극초반 읽고 있는데

초반에 무슨 애기 배양 관련된 걸 무슨 과학 논문 보듯 줄줄줄 읊어대냐...

이거 뒷부분에도 계속 이러나?

보면서 피로도가 쌓인다.... 아직 문학의 문도 모르는 응애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