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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조이스나 블라디미르 나비코프 다루어주면 좋겠음,

카프카, 야스나리, 보르헤스는 언급 간간히 해주고 좋아하는 것 같은데 조이스, 나비, 프루스트도 개인 취향이나 의견을 조금이라도 이야기 해주면 좋을 듯… 율리시스는 이동진하고 같이 있을때 짧게나마 언급한 거 봄.

그거 빼곤 재밌게 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