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시바......


방금 야만탐정 다 봤음.


아메리카 나치문학이랑 먼별을 한방에 뭉쳐서 농축시킨 느낌임.

허구의 시인들과 강렬한 한방이 뒤섞여 있음.





가르시아 마데로? 나는 그런 애송이 이름은 들은 적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