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시바...... 방금 야만탐정 다 봤음. 아메리카 나치문학이랑 먼별을 한방에 뭉쳐서 농축시킨 느낌임. 허구의 시인들과 강렬한 한방이 뒤섞여 있음. 가르시아 마데로? 나는 그런 애송이 이름은 들은 적이 없네.
엔딩이 그렇게 오진다는데 하 언제 읽지
집에 한정판있는데 900페이지더라. 읽을만함? - dc App
2666??? 재밋음
야만스러운 탐정들 - dc App
오 야맘탐정은 정말 재밋음. 2부 들어가면 좀 당황탈 순 있는데 와.. 정말 3부가 미쳤음. 100p만에 모든 떡밥 활활 태우고 끝내버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