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로 봤을 때는 ㄹㅇ 에바네 네바강 하구 걷는 거랑 도끼에 묻은 피 닦는 장면보단 더 임팩트 있는 장면이 많았을텐데 왜 굳이? 갑자기 도끼 쳐나오는거도 맘에 안들고. 그림은 그렇다치자. 근데 파스텔톤은 뭐냐 ㅅㅂ? 이럴거면 차라리 흑백으로 하던가
실물로 보는거랑 이렇게 보는거랑 다를수도 있음 너무 실망마셈
열린은 보통 실물이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못함
심지어 제품소개 보면 표지 패브릭 소재라고 나와있다. 그림도 몇번 쓱삭하면 초록색으로 다 번지고 그림도 벗겨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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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모르냐 병신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