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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인간들은 야성을 정복하려 하지만, 어리석은 자의 최후의 모습은 비참하기 그지 없었다.
욕망을 탐구하고자 북부쪽 금광을 찾으로 가는 인간들은 벅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어리석은 인간들은 몇몇 개들을 결국 죽이고, 자신들 또한 어리석은 여행으로 죽음을 맞이한다.
벅은 점차 뭉동이와 어금니의 법칙으로 야생의 본능이 부풀러 오른다.
자신은 일반 개를 초월하는 존재로 거듭 성장해 나간다.
많은 역경들과 고난들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격파 해간다.
벅은 이성적으로 점차 야생의 늑대로 바꿔나간다.
인간에 손해 길러진 개들은 과거 선조들보다 뇌 용량이 20퍼나 떨어진다. 그러나 벅은 종의 한계를 뛰어넘어
옛 선조들처럼 점차 초월적 존재가 된다.
벅은 혼자 사슴을 사냥해 나간다.
이제것 자신이 배운 몽둥이와 어금니의 법칙에서 배운 그리고 옛 선조들의 피를 이어 받은듯
당연하게 사냥하는 방법을 본능적으로 깨닫는다.
아무리 인간들의 손에 길러진들 개들의 야생본능은 결코 좌지우지 할 수 없다.
사슴을 사냥하고 결국 인간들을 사냥하게 된다.
마치 자신이 늑대인듯 엄청난 움직임으로 빛과 같이 인간을 사냥에 성공한다.
벅은 기분 너무나도 좋다. 초월적 존재인 인간을 자신이 죽였다는 것에 이제 자신은 평범한 개가 아니다.
옛 선조들 늑대처럼 자신 또한 종의 한계를 뛰어넘은 야생의 본능으로 무장한 초월적 존재다.
늑대들과 한바탕 싸워 결국 늑대의 무리 합류한다.
결론 : 종의 한계를 뛰어넘어 자신의 옛 선조들의 야생의 본능을 깨닫고 점차 자신을 성장(成長)해 나간다.
많은 역경들은 자신을 종의 한계를 뛰어넘은 초월적 존재로 만들어 준다.
마침내 전지전능한 초월적 존재인 인간을 사냥하고 자신이 일반 개를 뛰어넘는 존재를 인식하게 된다.
옛 선조들의 유전 본능을 깨우친 벅은 드니어 인간들의 개가 아닌 야생의 늑대로 돌아간다.
난 책 처음 읽는 사람한테 보통 이거 추천함 직관적이고 재밌어서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