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카프카랑 조정래 태백산맥 읽을려고 생각없이 사서 가져갔는데

 그 때 당직이 젊은 인사과당이 기겁하면서 이거 완전히 위험한놈이라고 초극대노 했음. 태백산맥은 압수당하고 카프카도 가져갈려고 고민하다가 카프카는 들여보내주더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