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전통사상의 폐해를
묘사했다고 얘기들 하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맞는 말이긴한데
정작 나는
그 선의와 안타까운 마음이
메크로가 되어 추해져가는 모습에 대해
피로도가 쌓여서 악의로 환원되는 장면
에 꽂힘.
여주인공의 자책하는 서사가
감정이 매말라버려
수년간 메크로처럼 되내이게
되는 과정 중에
그냥 인간의 감정의 변화라고 해야하나
그걸 동물의 왕국처럼
하드보일드하게 묘사하는 장면이
소름끼쳤음.
도덕에 대한 것을 내면에서부터
다시 재고하게 되는 계기가 된 소설임.
묘사했다고 얘기들 하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맞는 말이긴한데
정작 나는
그 선의와 안타까운 마음이
메크로가 되어 추해져가는 모습에 대해
피로도가 쌓여서 악의로 환원되는 장면
에 꽂힘.
여주인공의 자책하는 서사가
감정이 매말라버려
수년간 메크로처럼 되내이게
되는 과정 중에
그냥 인간의 감정의 변화라고 해야하나
그걸 동물의 왕국처럼
하드보일드하게 묘사하는 장면이
소름끼쳤음.
도덕에 대한 것을 내면에서부터
다시 재고하게 되는 계기가 된 소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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