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노인과 바다, 모비딕, 갈매기 읽었는데 넷 다 너무 좋았음. 굳이 해피엔딩은 아니어도 되는 게 갈매기는 엄청 비참한 상황인데도 거의 미친 사람처럼 희망을 포기하지 못하는 부분이 좋더라 줄거리는 어두워도 상관없는데 주제나 주인공 성격이 좀 긍정적이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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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엄청 많네 ㄱㅅㄱㅅ
꽃들에게 희망을
고마워
파이 이야기
어둡고 우울하고 혼란스러운 줄거리라도 상냥하고 마음 착한 사람들이 나오는 도스토예프스키의 악령과 백치.
갑자기 생각나는 대성당 - dc App
마지막이 잔잔하게 여운 ㅇ - dc App
나도 동의
세상이 끝날 때까지 아직 10억년 (by 스뜨루가츠끼 형제) 스물 몇 살때 이거 첨 읽고 마지막에 속으로 눈물을 삼켰다...
스티븐킹 사계 中 봄. '영원한 희망'
1984
어디서 지금 약을 팔려고
주인공만 행복하면 된다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호밀밭의 파수꾼. 원서로 읽는 거 추천
다들 고맙다 다 읽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