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가 신인시절에 


출판사 편집자인지 출판사 관계자인지가


이름 무라카미 하루키 촌상춘수 를 보고 


ㅇㅇ 이름 조아요 아주 조아요 크게 될 이름입니다 라고해서


하루키가 ㅇㅇ 그런 것인가 햇다는 에세이를 어디선가 분명히 읽은거 같은데 출처가 기억안남


그런데 독게이 출신 신인작가 '김쿠만' 씨의 필명으로는


평생 마이너를 벗어나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