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루몽하고
유림외사
그것도 첨부터 전권으로 사서
중국 특유의 물량공세
등장 인물도 겁나 많고
유교 서열문화상 호칭도 복잡하고
그래서 누가 누군지 햇갈리고
어케 전개 되는지도 갈피 못잡겠고
읽는 내내 지루해서 얼마 못읽고 때려침.
읽는 동안 왜 읽지 이런 회의감 들었음.
읽는 데 질려버려서 얼마동안 손도 안댔는데
다른 거 도전해봐야겠다.
홍루몽하고
유림외사
그것도 첨부터 전권으로 사서
중국 특유의 물량공세
등장 인물도 겁나 많고
유교 서열문화상 호칭도 복잡하고
그래서 누가 누군지 햇갈리고
어케 전개 되는지도 갈피 못잡겠고
읽는 내내 지루해서 얼마 못읽고 때려침.
읽는 동안 왜 읽지 이런 회의감 들었음.
읽는 데 질려버려서 얼마동안 손도 안댔는데
다른 거 도전해봐야겠다.
중국 현대소설을 읽어봐
김용 무협지 읽으세요 그럼
ㄴㄴ
닭털 같은 나날 읽어봐라. 가볍고 쉽고 유쾌한 필치. 인물도 그렇게 복잡하지 않고 중국 현대 소시민의 삶이 잘나와있다. - dc App
저는 위화의 <허삼관 매혈기> 를 처음 보고 모옌 <개구리> 그리고 루쉰 <아큐정전> 이렇게 봤는데 전부 다 좋았습니다.
열린책들 아큐정전 하나만 봤는데 좋았음
금병매가 있습니다
<삼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