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루몽하고

유림외사


그것도 첨부터 전권으로 사서

중국 특유의 물량공세

등장 인물도 겁나 많고

유교 서열문화상 호칭도 복잡하고

그래서 누가 누군지 햇갈리고

어케 전개 되는지도 갈피 못잡겠고

읽는 내내 지루해서 얼마 못읽고 때려침.

읽는 동안 왜 읽지 이런 회의감 들었음.

읽는 데 질려버려서 얼마동안 손도 안댔는데

다른 거 도전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