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선 암이든 심장병이든 시력 저하든 모든 병의 원인은 대부분 노화 때문이다라는 급진적인 주장을 하면서

인간에겐 늙으라고 정해진 유전자가 없다

그간 우리 인생의 정해진 순리라고 받아들이고 생각한 늙음은 사실 순리가 아니다

노화는 병이다

노화는 극복할 수 있다라고 주장하던데 참 흥미로웠음

저자가 하버드 출신이지만 그간 행적이 의심스러워서 약팔이라는 의견도 많던데

그런 점을 감안하더라도 노화는 극복할 수 있다라는 생각은 인상깊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