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씨발 좆찐따라 자율 시간에 혼자서
책 읽고 있으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와서는 "이해는 되냐?" 이지랄 하거나

책만 그런게 아니라 점심시간에 수학 문제
영단어 외우기 하면 꼭 와서 시비걸고 가고

좆찐따라 성적 높게 나와도 말안하고 사는데

지 성적에는 관심 없어서 4~60점 맞으면서
남의 성격에는 어찌나 관심이 많은지 굳이
확인하고 또 높게나오면 시비걸고 아주 좆같음

남들 놀때 혼자 공부하면 분위기 파악 못하는
찐따로 만들어서, 찐따답게 혼자 공부하면 시비

디시에서 "이게 뭐임?"해서 설명 해주는데
글쓴이도 아닌 유동, 반고닉이 찾아와서는
아는척이니 tmi라느니 현자임? ㅇㅈㄹ 하고

존나 이상한게 독서 공부 이런거 하고 있음
찐따라 누구에게도 말을 안해도 와서 지랄함

솔까 그냥 자기 열등감 표출로밖에 안보임 ㅇㅇ

내가 웹소를 안보는 것도 애니를 안보는 것도
운동을 하찮다 생각하는 것도 의미를 찾으라는 것도
아닌데 혼자 수상할정도로 화가나서 지랄하고 감

애초에 다른 취미를 하찮게 봤으면 디시를 왜하는데
하찮게 보는 새끼가 있으면 그 새끼한테 지랄하지
꼭 싸잡아서 지랄 하는게 특정 소수를 가릴 능력이
없어서 불특정 다수를 붙잡고 자위하는것 같아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