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문명의 역사 원서 가격 상권만 100달러 넘어가는데 반해 번역서는 상하권 합해서 5만원임이 책은 그냥 예로 하나 가져온거고 대충 우리가 생각하기에 두껍고 대학교재로 쓸만한 참고서들은 기본 100달러가 넘어감. 원서에 관심있어도 책값이 존나게 비싸서 사서 볼 엄두가 안난다. 그나마 킨들에디션이 몇십달러 싸긴해도 한국 번역서에 비하면 여전히 비쌈. - dc official App
원서가 더 싼 경우도 많음. 그리고 한국 번역서가 싸다 해도 그림이나 사진 도표 심지어 본문까지 날려버린 번역본들이 많아서 그게 과연 싼 건지도 의문임.
많긴 이거저거 다 감안해도 외국에서의 도서 가격이 훨씬 비싼 경우가 훨씬 더 많음 심지어 같은 원서여도
ㄴ 한국에서 나온 원서가 제본도 좋고 훨씬 쌈 ㅋㅋㅋ
원본 본문이랑 도표 빼먹으면 번역본이 싸고 비싸고 자시고간에 게임 끝 아님?
나 얼마전에 샀던 원서 이십만원이였음 300페이지정도인데 - By xox
미국 책은 가격이 천차만별임 - dc App
이기적 유전자도 원서 살 땐 몰랐는데 한국판이 훨씬 싸더라. 노인과 바다 원서도 비쌈. 원서 사고 한국판도 샀는데 한국어, 영어 합본이라 억울했음.
사는사람이 너무 적으니 학교랑 도서관에 팔아서 남기려고 그러는거임. 거기다 책이 일단 두껍고 일반 책보다 도해나 칼라지면도 많고 종이도 여러번 볼 것을 감안해서 좋은거 써야 되잖어. - dc App
학교다닐 때 생각해보면 공학책도 미국 판본은 ㄹㅇ 비싸고 한국에서는 비교적 저렴한 인터내셔널 판본만 구입 가능하더라. 똑같은 영어책인데도 한 세 배 차이나나. 그 판본에 북미지역에서 이책 팔면 소송걸릴수있다 이렇게 써있음. - dc App
맞아 인터네셔널 버전은 싸더라. 근데 개정이 잘 안되서 항상 원래 원서에 비해 1판정도 버전이 낮던데
원서는 새책으로 안사 거의 중고로 사지
ㅇㅇ 오죽하면 학교 앞 복사집을 쓰겠냐;;; 요즘은 그것도 저작권땜에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