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좀 아는 놈이 제일 자신감 넘침. 남들보다 좀 더 안다는 그 우월감.
근데 많이 배우면 배울수록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걸 알게 됨.
독서 그거 좀 했다고 남보다 우월하다느니
독서가 최고의 취미라느니 할 필요가 하나도 없는데 말이야.
이런 말 하는 애들 보면 대다수 이제 책 좀 몇 권 몇 십권 정도 읽었을 듯.
나도 아직 독린이라 간혹 책 좀 읽었으니 지성인 맞지 이러면서 자만하는데 진짜 독서광들은 묵묵하다.
근데 많이 배우면 배울수록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걸 알게 됨.
독서 그거 좀 했다고 남보다 우월하다느니
독서가 최고의 취미라느니 할 필요가 하나도 없는데 말이야.
이런 말 하는 애들 보면 대다수 이제 책 좀 몇 권 몇 십권 정도 읽었을 듯.
나도 아직 독린이라 간혹 책 좀 읽었으니 지성인 맞지 이러면서 자만하는데 진짜 독서광들은 묵묵하다.
최고의 취미라기 보다 머리에 용기를 쳐 넣을수 있는 취미라서 우월한 거다. 현실에서 그 용기 실천 못하면 별의미 없지. 남을 아우를 수 있는 인간이 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걸 경험으로 몸소 겪어가면서 체득하고 실천하는 인간은 극히 드물다.
약자랑 어울릴 수 있는 취미가 우월하다고. 1차적으로 독서가 그럴 확률을 높여주니까 우월함.
그럼 어떤 식으로 지식을 보여줘야 하지? 말이나 글 외엔 지식을 보여주는 방법이 없잖아 그걸 우월감의 발로라고 여긴다면 헬린이가 보는 근육남은 가만히 있어도 우월감에 가득한 근육돼지로 보이겠네
아니 그전에 왜 보여줄려는건데 근육놈이 루틴돌리는거보고 헬린이가 좀 치시네요 하고 가르침을 달라고 하는거고 독서도 마찬가진데
그걸 왜 보여줄려고 하냐고 ㅋㅋ
그럼 가만 있으면 님 독서고수네요 하고 알아주는 세상이냐?
그 독서고수란 놈은 감상문 1도 안쓰고 책도 안사고 걍 숨만 쉬는 새끼냐? 글고 그 독서고수가 누가 알아달래?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거냐? 우월감을 갖는 것과 자신을 표현하는 것은 달라 구분을 좀 하자 ㅉㅉㅉㅉ
아... 응 그래
독서하는 습관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건 맞음 그런 습관이 다른 취미들보다 고등하고 우월한 것도 맞고 근데 누구든지 자신의 분수를 알고 겸손함을 잃지 않아야 하는 건 팩트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