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병신과 머저리>, <사랑을 앓는 철새들>, <신흥 귀족 이야기>, <당신들의 천국>, <젊은 날의 이별>, <이어도>, <소문의 벽>, <눈길> 읽음 근데 읽을 때마다 느낌이 좋음 - dc official App
소문의벽 진짜 미쳤던데... 단편들도 하나같이 주옥같았어
필력도 좋고 메시지도 잘 줌 - dc App
저중 제일 재밌었던 게 뭐냐
사랑을 앓는 철새들 - dc App
이청준 플차 가즈아~~
아직 전집 34권중 빙산의 일각이라 아마 완독하면 갈지도 - dc App
나는 당신들의 천국이 제일 좋았음
본인 ㅂ넝신과 머저리 읽을까 고민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