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게임을 취미로 가진 것보다 독서를 취미로 가지는걸 더 높게 평가해. 왜냐하면 내가 게임 폐인이였으니까.
하루에 12시간 동안 밥도 안먹고 게임한 시절도 있거든.
그런데 자기계발 유튜브를 통해서 독서를 시작했고 독서를 하면서 조금씩 변화가 생겼어. 게임도 억지로 참고, 전공 분야 공부도 해서 지식도 쌓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한테는 달라졌다는 이야기도 듣고.
지금은 독서가 과거처럼 괴로운 정도는 아니야. 오히려 소소한 즐거움은 있지. 하지만 게임만큼 재미있지는 않아. 그래서 게임에 대한 본능을 억제하고 실질적으로 내게 도움이 되는 독서를 하는 거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껴.
여기에 대해 우쭐거리고 다른 취미를 깔보는건 보기 흉하지만 독서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해. 독붕이들도 자부심 정도는 느껴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이와 관련된 글이 보이길래 한번 적어봤어. 그럼 다들 즐독!
하루에 12시간 동안 밥도 안먹고 게임한 시절도 있거든.
그런데 자기계발 유튜브를 통해서 독서를 시작했고 독서를 하면서 조금씩 변화가 생겼어. 게임도 억지로 참고, 전공 분야 공부도 해서 지식도 쌓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한테는 달라졌다는 이야기도 듣고.
지금은 독서가 과거처럼 괴로운 정도는 아니야. 오히려 소소한 즐거움은 있지. 하지만 게임만큼 재미있지는 않아. 그래서 게임에 대한 본능을 억제하고 실질적으로 내게 도움이 되는 독서를 하는 거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껴.
여기에 대해 우쭐거리고 다른 취미를 깔보는건 보기 흉하지만 독서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해. 독붕이들도 자부심 정도는 느껴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이와 관련된 글이 보이길래 한번 적어봤어. 그럼 다들 즐독!
한 번뿐인 인생 취미생활은 하고싶은거 하는게 맞음. 사고의 확장과 우월감을 느끼는게 쾌락으로 이어지면 독서도 뭐 좋은 취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