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 나보코프하고 톨킨이 진짜 천재적임.
톨킨은 캐릭터빼고 모든 배경, 여러 설정, 낯선 장애물, 세계관 세팅 해놓고, 거기에다가 캐릭터를 집어넣어서 시뮬레이션 돌림. 시뮬레이션 돌릴때 끊임없이 진짜 끊임없이 생각해서 거의 모든 경우의 수 통달. 그중에서 최고의 이야기를 뽑아냄.
나보코프는 작품 속 시간이란 요소를 배제하고 체스게임, 퍼즐 풀듯이 하나 하나 인덱스 카드에다가 단어, 문장 작성. 그리고 순서 배열 완전히 뒤바꿔도 그대로 완성도가 지속되면 원고로 옮김. 인덱스 카드는 불태움.
카프카는 선고를 하룻밤만에 완성.
톨킨은 캐릭터빼고 모든 배경, 여러 설정, 낯선 장애물, 세계관 세팅 해놓고, 거기에다가 캐릭터를 집어넣어서 시뮬레이션 돌림. 시뮬레이션 돌릴때 끊임없이 진짜 끊임없이 생각해서 거의 모든 경우의 수 통달. 그중에서 최고의 이야기를 뽑아냄.
나보코프는 작품 속 시간이란 요소를 배제하고 체스게임, 퍼즐 풀듯이 하나 하나 인덱스 카드에다가 단어, 문장 작성. 그리고 순서 배열 완전히 뒤바꿔도 그대로 완성도가 지속되면 원고로 옮김. 인덱스 카드는 불태움.
카프카는 선고를 하룻밤만에 완성.
변신이 아니라 선고 아니었나
ㅇㅇ 선고
맞네
수정함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도 한 달음에 쉼 없이 쓰여진 책임. 서효원은 장편 무협을 하룻밤 새면 완성하곤 했고... 의외로 그런 작가들 드물지 않음
정보 ㄱㅅ
카프카랑 나머지 두명이 비벼짐?
ㅇㅇ
?
개인차임
나보코프가 비벼지지 않으면ㅋㅋㅋ 기준이 얼마나 높은 거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