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대한 개인적인 취향을 밝히자면
복잡다단하고 모순적이고 풍부한 이야기를
최대한 응축하고 압착해서 밀도를 높혀
한 장면 한 문장도 버릴 것이 없는 소설을 좋아한다.
하지만 다부분의 소설은
얄팍한 아이디어에 이리저리 살을 붙여 몸집을 불린다
처음 읽을 때야 재미지게 읽으면 그 뿐이지만
결국 앙상한 골격의 이야기는 다시 손이 가질 않더라.
복잡다단하고 모순적이고 풍부한 이야기를
최대한 응축하고 압착해서 밀도를 높혀
한 장면 한 문장도 버릴 것이 없는 소설을 좋아한다.
하지만 다부분의 소설은
얄팍한 아이디어에 이리저리 살을 붙여 몸집을 불린다
처음 읽을 때야 재미지게 읽으면 그 뿐이지만
결국 앙상한 골격의 이야기는 다시 손이 가질 않더라.
후자에 경우면 어떤 소설이 대표적임?
전자가 (안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소위 고전(명작)이라고 부를 수 있능 소설이고 후자는 거기에 이르지 못한 대부분의 소설들이 아닐까^^
쓰여지다는 이중피동이래!
내가 좀 피동피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