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산뜻하게 시작했다가 중반이 넘으니 너무 별 게 아닌 것도 지나치게 심각하게 끌고가려는 느낌이 들어서 좀 그래똥싸는 것까지 이렇게까지 표현할 일인가 싶고...자꾸 육체 어쩌고 반복하는 것도 좀 표현력의 빈곤 아닌가...참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미안하지만;
테레자의 육체는 중요한 테마인데… - dc App
ㅇㅇ 나두 알아 그냥 좀... 덜 느끼하게 표현할 수 있지 않나 싶어서.
초반, 후반 내러티브 분위기 극의 흐름 자체가 다르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