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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솔, 민음사 오늘의 젋은 작가상 제작에참여한 사람들아 정신차려 이각박한세상에서 어떻게 살려고 그러니 진짜 책읽다가 토나올뻔했가. 제발 어디 유럽거장이 했던 형식 그대로 따라했다고 소설이 유잼이되지않아 진짜 최근 10년 사이에 조선 소설에서 갑자기 외국인물로 소설 쓰고 소위 무국적으로 밀려고 연금술이니 마법이니이지랄 까는 개병신 같은 기류가 도는데 진짜 니소설 외국에 안팔리고 번역소설 처럼 지랄 거려도 그런 느낌 전혀 못주니까 그만해라. 더 할말도 없다. 김사과 박솔뫼 이승우 는 내가 존나 길게길게쓰고 총론도 쓰고 했는데 김솔은, 이책은 그럴 가치도 없다. 김솔은 일단 난소공이나 정독하고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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