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22살인데 책읽기를 너무 늦게 시작한게 아닐까 계속 걱정됨.. 남들보다 늦은게 아닐까 초중고 다닐때는 책 읽는게 재밌지않았다 만화책은 재밌었지 지금은 심리학책에 꽂혔는데 읽다가 인과관계가 소름돋을 정도로 대부분이 정확한게 재밌다ㅋㅋ 겜하지 말고 책 읽을걸..ㄹㅇ 책을 좀 더 일찍 읽었더라면 내 인생이 달라졌을까..후회되네
엄마 뱃속에서 <율리시스>를 읽은 계기로 독서에 흥미를 붙이게 됐어요.
고등학교때 아다 혹은 열정, 율리시스 읽었는데 꽤 괜찮아서 그때부터
난 18살 그리고 22살도 절대 늦은 거 아니라고 생각함
전생에 피네간을 읽은 뒤로 독서에 흥미를 붙이게 됨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이 책을 좋아하셨지. 근데 재밌는건 하나 있는 남동생은 책 별로 안 좋아함
20살, 지금 무슨 심리학 책 읽고있음??
<네 명의 완벽주의자>인데 게으름(꾸물거림)은 사실 잘하고 싶어서 생기는 심리래. 그 근거가 읽어보니깐 너무 내 얘기랑 같아서 감명깊었음
이번 연도부터
안달라졌음 걱정 ㄴㄴ 본인 그냥 책 좋아하는 백수일 뿐임ㅋ
기억있을 때부터.. 집안에 가지고 놀 게 구석탱이에 상자 가득 쌓여있는 동화책들이랑 티비 밖에 없었어 - dc App
달라질거면 안읽어도 달라짐
22살이면 존나 늦은 거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