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두권으로 모든 분야의 기초지식을 설명하기는 힘들다만은 그래도 채사장 저자의 통찰력이 많이 빛났거 같네.
1권- 권력, 경제 구도로 살펴보고
2권- 철학(절대주의, 상대주의, 회의주의)로 기준 삼고
내가 과학 부분이랑 예술 부분이 약해서 그 부분은 유심히 봤는데, 두 분야의 맥락만 잡았지 분야별로 존재하는 큰 줄기는 파악할 수 없어서 아쉬웠다.
과학같은 경우는 2권의 기준에 따라서 과학을 설명하기 때문에 놓치고 간 것도 많고
예술도 서양 미술(회화, 조각) 위주로만 설명하지 문학이나 음악같은 다른 예술은 다루지 않아서 아쉽다.
이런 아쉬움을 뒤로 하고도 각 분야의 큰 맥락을 책 2권으로 쉽게 설명한 저자의 지혜에도 놀랐고 종교나 신비 부분을 다뤘다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종교는 뭐 그렇다 치더라도 신비 부분까지 다루는 것은 채사장 이 사람이 독자들에게 현대의 고정된시각을 허물어줄려고 노력함이 많이 보였다.
책을 다 읽고 생각해봤을 때, 단순히 큰 맥락을 설명해주겠다! 이게 채사장의 의도라기 보다는 세상에는 이러한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 볼 수 있습니다! 이게 좀 가까운 것 같아.
넓고 얕아서 책겔 애들은 싫어할 것 같기도,.,? 다들 어떻게 읽었어?
안 읽어서 모르겠다 - dc App
개인적으로 저거읽는사람보면 어디가서 아는척해서 똑똑해보이고는 싶은데 관련분야 공부하긴 때려죽여도 싫단 사람으로 보임 - By xox
내가 절대로 저 책은 볼 일 없어서 평생 판단을 못 내릴 듯
ㄴ책 읽은 거 맞냐? 자기계발서 수준은 아닌데... 미안한데, 너는 니 전공도 잘 모르고 막상 다른 주제도 잘 모르고
1권만 읽었는데 고등학교사탐정도 수준에 같은이야기 반복이 많아서 지겨웠음 . 쉽다는게 젤 장점아닐까 - dc App
좁밥같긴한데 의외로 괜찮다던데 시작으로 좋은듯
ㄴㄴ 동어반복되는 거나 잘 아는 곳은 그냥 빨리 읽음 ㅋㅋ
책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ㅇㅅㅇ 말그대로 여기서 얻은 얕은 지식으로 밖에서 자랑하는 애들이 문제
그냥 재밌게 봤음. 종이책 사서 읽긴 아깝지만 도서관 대여나 전자책 구입으로 읽기엔 나쁘지 않음.
진짜로 얕음 ㅇㅇ 책제목 정직해서 좋음 - dc App
좋았음. 이런책들이 많아야 책 안좋아하는 사람들도 흥미생기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
제목이 밀리언셀러 되는 데 한 몫 했다고 생각함
한 분야가 아니라 여러분야에 대해서 설명하기때문에 역사라던가 발전에 관한 큰 틀 잡기에 좋은듯 난 이거 읽고 매우 만족 좆밥이라는애들 많은데 책에 분야들 다 알고 있는 애들 거의없다고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