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찐따새끼라 그런건지

항상 내가 생각한 거랑은 다른 말이 나오고

나한테 오히려 불리해지는 말인 걸 알면서도

말할 때마다 진실이 아닌 거짓말이 나옴


그래서 말보단 글로 내 생각 표현하는 게 더 편하고 솔직해진다

이런 거 관련한 에세이 같은 책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