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릴때도 좀 와닿은 말들이 있긴하지만 어른 된 후에보니 어릴땐
놓친 부분이 많이보이고 집 설명하는 부분에서
내가 어릴땐 제라늄꽃이 펴있고 이런 벽돌집이 좋아요 이런말에 공감했던거 같은데
어느새 얼마짜리집이여야 아 좋은집이네하는 어른의 모습을 닮아버렸다는게 참..
현실적이면서도 슬프다
물론 어릴때도 좀 와닿은 말들이 있긴하지만 어른 된 후에보니 어릴땐
놓친 부분이 많이보이고 집 설명하는 부분에서
내가 어릴땐 제라늄꽃이 펴있고 이런 벽돌집이 좋아요 이런말에 공감했던거 같은데
어느새 얼마짜리집이여야 아 좋은집이네하는 어른의 모습을 닮아버렸다는게 참..
현실적이면서도 슬프다
난 그냥 어릴때 읽으면서 커서 읽으면 이게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까 늘 두근거렸는데 막상 커서 보니까 그냥 어릴때랑 별 느낌 차이가 없어서 걍 그랬음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은 그냥 그때나 지금이나 모자임
아 모자는 나도 크게 와닿는 부분은 아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