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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스타일 심리묘사 같은게 19세기 초에 쓴거라곤 안믿긴다.
주체와 객체를 해체 시키는 발상을 이렇게나 선구적으로 썼다는 거랑 추리소설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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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스타일 심리묘사 같은게 19세기 초에 쓴거라곤 안믿긴다.
주체와 객체를 해체 시키는 발상을 이렇게나 선구적으로 썼다는 거랑 추리소설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거도.
포 단편선 재독하고싶은 생각은 안든다... 심장 벌렁거렸어서 .. 내가 멘탈이 좀 약한가봄
좀 오싹하긴 하지
혹시 스핑크스 읽어봄?
심리 묘사하는게 지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