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단 시스템의 문제에 대해 설파하거나 등단의 대체점을 탐구하는 거는 문갤가서 해도 충분함.
이 갤은 작가의 생계, 대뷔와 관련된 이야기가 아니라, 책을 읽고 감상문을 쓰거나 좋은 책을 공유, 추천하는 갤임.
정 하고 싶으면 오늘부터 열심히 써서 등단을 노리셈.
등단 시스템의 문제에 대해 설파하거나 등단의 대체점을 탐구하는 거는 문갤가서 해도 충분함.
이 갤은 작가의 생계, 대뷔와 관련된 이야기가 아니라, 책을 읽고 감상문을 쓰거나 좋은 책을 공유, 추천하는 갤임.
정 하고 싶으면 오늘부터 열심히 써서 등단을 노리셈.
등단을 노린 다음엔 등장을 노려야지 ㅋㅋㅋㅋ
몰?루
배단은 어때
꼴값
등단 떡밥과 무용론 떡밥은 심해지기 쉬워서 그런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해가 안가네요. 독서갤러리에서 등단이야기 하는 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아니 문갤 있다고
무슨 테러리스트 사상 설파하는 어그로글 자르는 건 이해하겠는데 등단이 독서랑 관련 없는 개 아닌데 이렇게 마음대로 잘라도 되는 건가요?
그럼 독서랑 관련있는 독서 무용론도 짜르지 말까
독서갤러리에서 쓸 수 있는 글이 지나치게 협소하게 해석 되는 게 아닌지 우려됩니다. 그렇게 협소한 주제의 글만 허용되야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하고요.
독서 갤러리에서 독서 무용론 주장하며 어그로 끌려는 글 삭제하는 건 별 문제 없다 생각합니다만 같은 경우가 아니지요
로마에 왔으면 로마법을 따르세요
등단 떡밥 지속 --> 작가 지망생들 유입 --> 문갤 병신들 유입 --> 갤☆폭☆망 다 이유 있는 제한이니 이해좀
여긴 책 이야기, 감상, 정보가 주인 갤을 만들고 싶어서 판 마이너갤러리임. 등단 얘기 할 곳은 문갤 뿐 아니라 문학 창작에 특화된 갤러리도 있음.
어차피 제가 결정 하는 건 아니니 이 주제로 계속 논쟁해 봐야 의미는 없겠죠. 다만 납득 불가능한 이유로 글이 계속 잘리고 글 쓰면서 자기검열할 규제가 계속 생기는 게 독갤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지는 않네요.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334676
그 정책 덕분에 독갤은 흥갤되고 월간 독갤같은 아웃풋도 나오고 있는 중임. ㅅㄱ.
왜 그걸 니가 이래라 저래라야 - dc App
아씨 나까지만 봐줘 ㅜ
문갤이 어디야?
문학갤
등단 말고 배단 안됨? 배 나온건 자신있는데..
나도 나옴
오잉
파딱 만세!
등단말고 등산하자
운동해야 하는데 못하고 있음
근 하하하
완장질 적당히 ㅎㄱㆍㄱ - dc App
갤 흐리지 말고 작가 관련 얘기 궁금하면 나한테 물어봐라. 방명록 잊을만하면 확인한다. 대신 재미는 없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