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박솔뫼 등단 시켜준 새끼 누구냐? 이거는 뭐 길게 쓸것도 없다. 뭔가 계급 적 인걸 존나 하고 싶어하는 거 알겠는데 뭘 안하네 ㅋㅋㅋ 존나 예종에서는 소설 이렇게쓰라고 가르치니? 진짜 옛날에는 신춘 문예나 등단 어렵게 느껴졌는데 존나 아무나 시켜준다고 생각함.
11년전 작품이긴 하네... 엄청 별론가보다 화 엄청 났네... 아직 안 읽어봤는데 궁금은 했거든 이 글 보고 흥미가 바닥남
김사과랑 비슷하게 좋다고 그러길래 난 좋을 줄 알고 살까 했는데 안살래
진짜 사지마라 아무것도 안하면서 계급 비유 는 오지게함. 이거 진짜 별로고 쓰레기고 불쏘시게깜임.
으악 김사과랑은 완전 다른데 물론 나는 둘다 좋아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단편을 더 잘 쓰는 작가라고 생각 (김사과도 마찬가지)
넌 둘다 좋았나보다 어떨까해서 서치 좀 해봤지만 잘 모르겠어 안 끌리네.. 대충 뭔 느낌인진 알겠어 그럼에도 내 취향은 아닌듯~~,, 머 박솔뫼를 덕질해주는 독자들이 나 말고도 더 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