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종로점에서 소담판 호밀밭 파수꾼 샀는데 쿠폰써서 배송비 2000원만 결제함.
근데 재고 없다고 취소 시켜버렸넹?
아무리 생각해도 민음사나 문예판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표지도 구리고 아무도 좆도 관심도 없어서 몇날 몇일 그자리에 있던 소담사판이 가뜩이나 코로나 때문에 인적도 없는 금요일 오전 12시 이전에 마침 나가버렸다?
이거 그냥 돈도 안되고 배송하기 싫어서 취소시킨거 아닌가 강력한 의심이가 듬.
매장에서 취소시키는경우는 보통 손놈들이 책 뽑아서 읽다가 다른데 꽂아놔가지고 직원들이 못찾는 경우가 많음. 자주 일어나는 일임
흠 그런가? 알라딘에서 중고로 많이 사봤는데 이런적은 처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