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아픈 부위가 "췌장" 이어서가 아닐까

위, 소장, 대장이라면

여고생의 불치병이 아니라 4~50대 아저씨가 맵고 짜게 먹다가 병걸린 느낌같고

콩팥, 간일 경우라면

쿄코나 남주에게 하나 뜯어내기 가능하고

심장, 폐는

활발하게 돌아다니다 뒤질 거 같고

비장, 이자일 경우

떼도 살아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