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모였나? 누나였나? 언니였나? 네 글자 책 있었는데 정확한 제목과 저자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ㅠㅠ
BloodDrive(liveoflife)2021-10-29 22:14
* 김하기 - 항로없는 비행, * 강석경 - 숲속의 방, * 박일문 - 살아남은 자의 슬픔, * 김종광 - 71년생 다인이
후일담 소설 많은데... 젊을 때는 이상주의에 사로잡혀 적극적으로 운동권으로 활동하다가,
세월이 흐르면서 1) 그 운동권마저도 타락한 것에 실망하여 떨어져 나오거나, 2) 빨간줄 쳐진 것 때문에 인생 항로가 꼬여서 고생하다가...
결국 30대 넘어 보통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젊은 시절의 이상은 바래지고... 헛된 대학생 시절로 회상하는 식으로 전개되기도 함.
실은 현실을 반영한 것이어서, 이런 스토리 전개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되기도 함.
나도 한때는 자작나무를 탔다
무슨 이모였나? 누나였나? 언니였나? 네 글자 책 있었는데 정확한 제목과 저자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ㅠㅠ
* 김하기 - 항로없는 비행, * 강석경 - 숲속의 방, * 박일문 - 살아남은 자의 슬픔, * 김종광 - 71년생 다인이 후일담 소설 많은데... 젊을 때는 이상주의에 사로잡혀 적극적으로 운동권으로 활동하다가, 세월이 흐르면서 1) 그 운동권마저도 타락한 것에 실망하여 떨어져 나오거나, 2) 빨간줄 쳐진 것 때문에 인생 항로가 꼬여서 고생하다가... 결국 30대 넘어 보통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젊은 시절의 이상은 바래지고... 헛된 대학생 시절로 회상하는 식으로 전개되기도 함. 실은 현실을 반영한 것이어서, 이런 스토리 전개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