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랑 에미넴말고 더 없지 않나
비틀즈는 절반이나 죽었고
롤링스톤즈는 가사보단 멜로디가 쩔어주는 거잖어
한 반 세기 후에 힙합 세대들이 한림원에 입성하면 영감이 된 에미넴이나 켄드릭 라마가 노문상 받고
그때 사람들은 도대체 저 할아방탱이들이 누구길래 노문상을 받냐고 하다가 그들의 랩을 듣고 인정하겠지
"이거 힙합이네요"
라마랑 에미넴말고 더 없지 않나
비틀즈는 절반이나 죽었고
롤링스톤즈는 가사보단 멜로디가 쩔어주는 거잖어
한 반 세기 후에 힙합 세대들이 한림원에 입성하면 영감이 된 에미넴이나 켄드릭 라마가 노문상 받고
그때 사람들은 도대체 저 할아방탱이들이 누구길래 노문상을 받냐고 하다가 그들의 랩을 듣고 인정하겠지
"이거 힙합이네요"
켄드릭 인정
에미넴은 잘 모르겠네
좀 덕후같지만 진짜 가능성 있는 사람 소개하자면 모리세이라고 스미스 보컬리스트 있음. 얘 펭귄에서 책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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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딜런
팝 가수 중엔 아무도 없다고 생각함. 가사가 아름다우면서 통찰력까지 있어야 하는데 그나마 밥 딜런이 막차 탄 거라고 봄
존 레논이 총을 맞지 않았어야 했는데
존 레논은 막판에 히피짓 하다가 순진무구함에 빠져 버리는 바람에 ㅋ imagine 이란 노래 가사는 아름답고 가슴에 와닿긴 하지만 너무 유아틱해서. 거기서 좀 더 나아간 통찰력을 보였어야 했음
에미넴 켄드릭은 상업성이 너무 강한데
오션이라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