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희곡이 연극 대본으로 쓰이는 걸로 알았는데어디서 듣기로는 희곡이라는 별개의 장르로서 쓴다고 하더라고.어떤 게 맞는 거냐?문학 중에서 희곡은 유일하게 감조차 안 잡히는 장르라서 전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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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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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예나 지금이나 대부분은 공연을 염두에 두고 집필함. 현재도 뉴욕에선 브로드웨이에 올리기 위해 희곡 작가들이 부지런히 집필하고 출판까지 하지. 하지만 출판만 염두에 두고 집필하는 희곡 작가는 거의 없음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