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 조너선 프랜즌이 제임스 조이스가 아일랜드산 찐감자를 씹으며 안대에 땀이 차서 고생하던 시절 동시대 작가인 줄 알았다.


이상하게 독갤에서 해외 작가 언급하면 지금은 살아 계시지 않은 분이라고 착각할 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