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비둘기> 좋아함. 묘사가 진짜 기가막힘
그 양반 문체는 뭔가 고집있는 씹아싸의 똘끼가 느껴짐. 진짜 뭔가 소름 돋음
맞어 미친놈같음
향수 읽고 "이런게 묘사라는 거구나" 지린다는 생각을 했지
난 <비둘기> 좋아함. 묘사가 진짜 기가막힘
그 양반 문체는 뭔가 고집있는 씹아싸의 똘끼가 느껴짐. 진짜 뭔가 소름 돋음
맞어 미친놈같음
향수 읽고 "이런게 묘사라는 거구나" 지린다는 생각을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