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는 영화도 잘만들긴했지만 원본인 책이 ㄹㅇ 넘사인듯 영화보면서 뇌리에 남는 장면들은 책에 그대로 다 묘사되어있음
그리고 영화엔 없는 추가내용인 호젠펠트대위 수기도 좋았고
무소유도 읽으면서 뭔가 딱딱할것만 같은 법정스님의 인간적인 모습도 있고 내용자체는 짤막한데 구절에 울림이 있어서
정말 자주 읽은 책
피아니스트는 영화도 잘만들긴했지만 원본인 책이 ㄹㅇ 넘사인듯 영화보면서 뇌리에 남는 장면들은 책에 그대로 다 묘사되어있음
그리고 영화엔 없는 추가내용인 호젠펠트대위 수기도 좋았고
무소유도 읽으면서 뭔가 딱딱할것만 같은 법정스님의 인간적인 모습도 있고 내용자체는 짤막한데 구절에 울림이 있어서
정말 자주 읽은 책
피아니스트 팔아
나한테
알라딘이나 교보뒤져보면 하나쯤 아직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