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심 씨발 동성애에 대해 관심도 없고 혐오도 없고 진짜 아무런 감정도 없는데



그냥 수많은 사람들중에 한 사람들 아님??



내가 문학적깊이가 얕은 탓인가



아무리봐도 이건 장작인데 내가 왜 읽어야하며 이걸 해체해서 씨발 독서록까지 쓰라는게 너무너무너무싫어



주인공 인간성이 씨발 그냥 박살이 났는데 뭘 어케 공감하면서 읽으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