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책도 그렇고 소설책도 그렇고 진짜 딱 아는 만큼 보이는게 신기하다.

이래서 사람이 공부를 많이 해야되는가 보다. 거기서 오는 이해나 즐거움이 차원이 다르네.

어릴 때도 읽어보고, 나이 들고서도 또 읽어보는건 필수인거 같다. 특히 좋은 책일수록 더 그런듯.


뭐든 좋은 작품은 시간이 아무리 들어도 아깝지가 않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