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공교롭게도 포트노이의 불평 읽고 얼마 안 돼서 소립자 읽는데
진짜 개노잼.. 그냥 그럭저럭 읽어는 볼 만한 대중소설이네...
사유도 얕고 성적인 소재고 식상하게 다가오고...
필력도 너무 구림...
온갖 학술적 용어 써가면서 사회문제 화두로 꺼내는데
정작 깊이랑 예술성은 로스가 압살하는 느낌..
소립자보다 더 성적으로 놀고 가볍게 써갈긴 느낌인데 말이지...
진짜 개노잼.. 그냥 그럭저럭 읽어는 볼 만한 대중소설이네...
사유도 얕고 성적인 소재고 식상하게 다가오고...
필력도 너무 구림...
온갖 학술적 용어 써가면서 사회문제 화두로 꺼내는데
정작 깊이랑 예술성은 로스가 압살하는 느낌..
소립자보다 더 성적으로 놀고 가볍게 써갈긴 느낌인데 말이지...
원래 우엘벡이 글을 못써 근데 사유가 얕은지는 모르겠는데 서구사회에 대한 통찰력 하나만으로 30년째 해먹고 있는게 우엘벡이라고 나는 봐서
관념적 소설이 네 취향에 안맞는거. 우엘벡은 원래 시인이었음.
나 관념소설 좋아하는데 뭔.. 우엘벡은 사유가 얕아서 씹노잼임. 고교과정 사회탐구과목 수준
ㅇㅋㅇㅋ 반박시 네말 맞음.
비아냥거리지 말고 꺼지셈.. 수준낮아서 재밌게 본 건 알겠는데ㅋ
그 수준을 누가 정하는지 의심해본적도 없는 주제에, 헛소리 열심히 하는건 알겠음. 나르시시즘에 갇혀있는 그 모습이 어디 예외일린 없지.
좀 뻑뻑하긴 해도 가끔 튀어나오는 표현 때문에 재밌어
"장애에 가까운 못생김"